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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에선 인공지능(AI)과 가전, 디자인 등을 주제로 △효과적인 AI 서비스를 위한 개방형 생태계 △AI 시대 보안과 개인정보보호 △스트리밍 서비스를 통한 TV 경험 재정의 △인간 중심의 기술 디자인 등 총 4개 세션을 전문가 패널 토론 방식으로 진행한다. 각 세션에는 삼성전자 내부 전문가와 파트너사, 학계, 미디어, 애널리스트 등이 토론자로 참여한다.
포럼의 서막은 최윤호 삼성전자 DA사업부 프로가 연다. 홈 커넥티비티 얼라이언스 의장인 그는 스마트홈 협력회사 최고경영자(CEO)와 ‘효과적인 AI 서비스를 위한 개방형 생태계’를 주제로 스마트홈 기술과 산업 간 협력 필요성에 대해 논의한다.
5일 오후에는 백신철 삼성전자 AI플랫폼센터 그룹장 등 보안 전문가들이 모여 ‘AI 시대의 보안과 개인정보보호’를 주제로 논의를 이어간다. 또 새렉 브로드스키 삼성전자 VD사업부 상무와 TV·엔터테인먼트 분야 리더들은 광고기반 무료 스트리밍 서비스(FAST) 등 차세대 스트리밍 서비스의 비전과 전망에 대해 논의한다.
포럼 마지막 날엔 마우로 포르치니 삼성전자 DX부문 최고 디자인 책임자 사장을 중심으로 AI와 창의성, 새로운 소재를 활용한 사람 중심 디자인 전환에 대한 논의가 이뤄진다.
한편 삼성전자는 다음달 4일부터 7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더 퍼스트룩(The First Look)’ 행사를 개최하고 삼성전자의 AI 비전과 비즈니스 전략을 공개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