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21일까지 전국 13개 점포 식품관
''테이스트 오브 타일랜드'' 행사 개최
제철 태국 과일과 태국산 가공품 소개
[이데일리 김미경 기자] 현대백화점은 제철 태국 과일과 태국산 가공품을 소개하는 ‘테이스트 오브 타일랜드’(Taste of Thailand) 행사를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 | 26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에 위치한 더현대 서울 지하 1층에서 직원들이 다양한 태국 망고를 소개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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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다음달 21일까지 압구정본점, 무역센터점, 더현대 서울 등 전국 13개 점포 식품관에서 열린다. 행사에는 부드러운 식감과 높은 당도가 특징인 ‘남독마이망고’와 일반 망고보다 씨가 얇고 새콤달콤한 맛이 특징인 ‘마하차녹망고’ 등 다양한 태국산 과일을 맛볼 수 있다.
판매 가격은 남독마이망고 1만원(4개), 마하차녹망고 1만1000원(4개)이다. 다만 행사 기간 시세에 따라 가격은 변동 가능하다.
또 이번 행사의 일환으로 오는 28일 오후 6시에 프리미엄 큐레이션 전문 온라인몰 ‘더현대 하이’에서 남독마이망고, 마하차녹망고 등을 할인 판매하는 라이브 방송도 진행한다.
 | | 26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에 위치한 더현대 서울 지하 1층에서 직원들이 다양한 태국 망고를 소개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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