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카니 기자] 인공지능 컴퓨팅 인프라 제조업체 펭귄솔루션스(PENG)는 시장 예상치를 웃도는 호실적과 연간 가이던스 상향을 발표하며 주가가 상승하고있다.
정규장 개장 직후부터 긍정적인 실적 지표에 매수세가 강하게 유입되며 견조한 오름세를 이어간 주가는 2일(현지시간) 오후3시24분 기준 전일대비 13.53% 상승한 20.72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배런스에 따르면 펭귄솔루션스의 2분기 매출은 3억4300만달러 주당순이익(EPS)는 0.52달러로 시장 예상치를 모두 상회한 데다 올해 연간 EPS 전망치를 2.15달러로 상향 조정하고 매출 성장률 목표를 기존 6%에서 12%로 올려 잡은 점이 주가를 끌어올렸다.
카시 샤이크 펭귄솔루션스 최고경영자(CEO)는 인공지능(AI) 추론에 필수적인 강력한 메모리 수요를 확인했다며 철저한 실행력을 바탕으로 연간 실적 눈높이를 높게 보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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