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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빈 ‘안무 선생님’ 변신…‘마니또 클럽’ 응원 무대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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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병호 기자I 2026.04.26 11:09:56

26일 마지막 방송

[이데일리 장병호 기자] MBC ‘마니또 클럽’이 마지막 방송에서 응원 프로젝트의 결실을 공개한다. 이선빈을 중심으로 멤버들이 준비한 안무 무대가 하이라이트로 예고되며 관심을 모은다.

26일 방송하는 MBC '마니또 클럽'. (사진=MBC)
26일 오후 6시 5분 방송한는 ‘마니또 클럽’ 12회에서는 울산 웨일즈를 응원하기 위해 모인 차태현, 박보영, 이선빈, 황광희, 강훈, 이수지, 윤남노 셰프의 마지막 여정이 그려진다. 시크릿 마니또 이벤트를 앞두고 응원가 퍼포먼스를 완성해간다.

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예고 영상에서는 멤버들이 ‘울산불패’ 응원가 안무 연습에 몰두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선빈은 직접 동작을 지도하며 포인트를 짚어주는 등 ‘안무 강사’로서 존재감을 드러낸다. 범고래 움직임에서 착안한 동작을 비롯해 세부 표현을 설명하며 팀을 이끈다.

연습 현장 분위기는 유쾌하게 이어진다. 차태현이 즉석 상황극으로 호응을 유도하고, 윤남노 셰프는 강의 콘셉트에 빗대어 분위기를 띄운다. 군가를 연상시키는 구간에서는 멤버들이 힘을 준 동작과 표정으로 웃음을 자아내고, 이수지는 과감한 춤으로 현장을 달군다.

다만 흐트러진 분위기를 바로잡는 장면도 이어진다. 이선빈이 연습 중 집중하지 않는 멤버들을 향해 강하게 주의를 주며 긴장감을 끌어올린다. 박보영은 곧바로 자세를 낮추며 반복 연습의 필요성을 강조하는 등 진지한 태도로 임한다.

연습을 마친 멤버들은 실제 무대에 오른다. 울산 웨일즈 선수들 뒤에서 등장해 준비한 안무를 선보이며 이벤트의 핵심 장면을 완성한다. 박보영은 공연에 앞서 “서툴지만 응원이 전달되길 바란다”고 전한 뒤 직접 퍼포먼스를 소개한다.

멤버들이 준비한 응원 무대가 어떤 반응을 이끌지, 그리고 프로젝트의 마지막이 어떻게 마무리될지는 이날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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