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크 350 미래연구자상은 올해 머크 창립 350주년을 기념해 한국분자세포생물학회와 한국머크가 공동으로 제정했다. 수상자에게는 상패와 함께 머크에서 기증한 상금 및 기념품이 전달된다.
머크 350 미래연구자상은 최근 3년 간 국내에서 탁월한 분자세포생물학 관련 연구 업적을 수행한 연구교수 및 박사 후 연구원 중 한국분자세포생물학회 학술상위원회의 최종 심사를 거쳐 매년 3명의 수상자를 선정한다.
글렌 영 한국머크 대표는 “한국은 바이오 의약 산업과 관련 연구 분야에서 급속한 성장을 경험하고 있다”며 “이번 어워드를 통해 함께 지속적인 성과를 만들기를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올해 제1회 머크 350 미래연구자상 수상자는 원소윤 충북대 의대 박사, 차준영 경상대 식물생명공학연구소 박사, 최은나 경희대 생명공학원 유전공학과 박사가 선정됐으며, 지난 18일 수상자들의 기념 강연과 함께 시상식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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