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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포넷·뉴프렉스, 코스닥 상장 예심청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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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국헌 기자I 2005.09.20 12:00:50
[이데일리 김국헌기자] 증권선물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20일 윈포넷과 뉴프렉스의 코스닥 상장 예비심사청구서를 지난주(12~16일)에 접수했다고 밝혔다.

윈포넷은 방송수신기와 영상·음향기 제조업체로, 디지털영상감시장치를 주력제품으로 한다. 뉴프렉스는 인쇄회로기판 제조업체로 연성인쇄회로기판을 주력제품으로 한다. 두 회사 모두 액면가는 500원이다.

회사 개요는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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