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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1946’ 한정판 우드펜은 브랜드의 출발점인 연필의 상징성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제품으로 프리미엄 필기구 시장에서 주목받았다. 이번에 출시된 로즈우드펜은 한정판의 디자인 아이덴티티를 계승하면서도 실사용 중심으로 기획된 점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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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즈우드펜은 자연의 결을 그대로 담아낸 필기 도구로, 각기 다른 결과 색을 지닌 로즈우드 원목을 적용해 제품마다 독특한 특징을 지닌다. 또한 로즈우드의 따뜻한 질감과 실버 메탈의 조화를 더해 일상에서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완성됐다.
제품 패키지는 우드펜의 자연적인 컬러톤을 포인트로 내추럴한 종이를 사용해 구성됐으며, 타공 디자인으로 로즈우드 컬러를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나이테 각인과 메탈 포인트를 더해 제품의 특징을 한눈에 보여준다.
이번 일반 라인업은 한정판 대비 접근성을 높이면서도 프리미엄 필기구의 감성을 일상에서도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동아연필 관계자는 “DONG-A 1946은 단순한 기념 제품을 넘어 브랜드의 철학을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가는 프로젝트”라며 “한정판을 통해 확인된 시장 반응을 바탕으로 보다 많은 소비자가 경험할 수 있는 제품으로 확장하게 됐다”라고 말했다.
최근 프리미엄 필기구 및 브랜드 굿즈 시장이 확대되는 가운데, 동아연필은 이번 로즈우드펜 출시를 통해 B2C뿐 아니라 기업 기념품, VIP 선물, 브랜드 협업 굿즈 등 B2B 시장 공략도 강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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