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BMW코리아, 간단 정비 `역삼 패스트레인` 서비스센터 신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이진철 기자I 2012.08.22 10:53:36
[이데일리 이진철 기자] BMW코리아는 공식 딜러인 코오롱모터스가 서울 강남구 역삼로에 패스트레인 서비스센터를 신설한다고 22일 밝혔다.

패스트레인 서비스 센터는 필터나 오일, 브레이크 패드, 타이어 교체 등 작업시간 2시간 미만의 간단한 서비스를 전담 수행해 간편하고 빠르게 정비를 받을 수 있다.

BMW 역삼 패스트레인 서비스센터는 연면적 567㎡(약 172평)의 2층 규모로, 1층에는 워크베이 8개를 갖춰 하루 40대의 정비가 가능하고, 2층은 고객 대기실이 마련돼 있다.

김효준 BMW코리아 대표는 “최근 신차 판매증가에 따라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애프터서비스(A/S) 수요를 충족해 강남지역 고객편의를 극대화할 것”이라며“올해 안으로 강남지역 1곳, 용산지역 1곳에 패스트레인 서비스센터를 추가로 신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BMW 역삼 패스트레인 서비스센터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