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안준형기자] GS마트와 GS수퍼마켓은 고등어, 참조기 등의 수산물을 20~50% 할인 판매하는 `바다의 날 기념 수산물축제`를 연다고 26일 밝혔다.
오는 28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는 추자도참조기(4마리), 꽁치(6마리), 고등어자반(4마리)을 1990원 균일가에 판매한다.
또 파래자반볶음(60g) 2980원, 국산 햇굴비(20마리) 6900원, 울릉도 건오징어(7마리)를 9800원에 판매한다. 볶음용 멸치(200g/6980원)와 마른 미역(90g/2280원)은 구매 시 동일 상품을 하나 더 증정한다.
이 외에도 오는 30일부터 31일까지 이틀 동안 제주 갈치(大) 2마리를 9500원, 국산암꽃게(3마리~4마리)를 7980원에 판매한다.
GS리테일 측은 "바다의 날 행사는 최근 가격이 크게 오른 수산물을 싸게 구입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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