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증권업협회는 29일 기술나라 세진정보통신 한국아이티시스템 등 3개사를 3시장 거래대상 종목으로 지정했다고 밝혔다. 이들 3개 종목은 내년 1월4일부터 3시장에서 매매 거래를 시작한다.
◇기술나라(대표 이상휴) = 무진동 무소음 암반절개장비를 생산하는 업체로 향후 첨단건설 장비개발에 주력할 예정.
매출액= 8억9000만원
경상익= -3억400만원
순이익= -3억400만원
자본금= 17억원
기준가= 500원(액면가 500원)
주요주주= 이상휴외3인(71.48%)
◇세진정보통신(대표 김용옥) = 통신공사 및 통신설계업체로 향후 고속데이터전송 및 동영상전송과 무선인터넷에 사용되는 전송용모뎀개발에 주력할 방침.
매출액= 4억5500만원
경상익= -1억4300만원
순이익= -1억4300만원
자본금= 13억원
기준가= 1만원(액면가 1만원)
주요주주= 김용옥외 2인(46.19%) 박대성외3인(35.89%)
◇한국아이티시스템(대표 김호진) = 인터넷을 통한 화상 및 음성을 송수신할 수 있는 통신솔루션을 근간으로 하는 인터넷폰 및 보안감시용 디지털캠코더를 개발 판매하고 있음.
매출액= 500만원
경상익= -1억8200만원
순이익= -1억8200만원
자본금= 10억3800만원
기준가= 500원(액면가 500원)
주요주주= 김호진외2인(32.61%) 이범익외1인(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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