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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겟 햄치즈 부리또’는 또띠아에 모짜렐라·레드체다·고다 치즈와 햄, 콘옥수수를 넣어 고소하면서도 단짠단짠한 맛을 살렸다. ‘겟 치킨치즈 부리또’는 바비큐 풍미의 치킨에 치즈를 더해 아침 한 끼로도 든든하게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와 함께 CU는 라라스윗과 협업한 저당 소시지빵 2종도 선보인다. 치폴레 소스와 케첩 마요네즈 소스를 올린 소시지빵으로, 당류 함량을 5g 미만으로 낮춘 것이 특징이다.
CU는 이번 신상품과 할인 행사가 커피와 빵으로 간편하게 한 끼를 해결하는 이른바 ‘커브레족’ 증가 추세에 대응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BGF리테일 관계자는 “새해를 맞아 아침 시간을 보다 알뜰하고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상품과 마케팅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아침 식사 수요를 겨냥한 상품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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