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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공개한 TV CF는 제주의 청정 자연을 배경으로 한 △제주바다편과 △제주지층편으로 구성됐다. 제주바다편은 탁 트인 제주 바다를 배경으로 출시 이후 28년간 단 한 건의 수질 관련 행정처분도 없었던 깨끗한 수질을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6월 공개 예정인 제주지층편은 화산암반층을 거치는 여과 과정을 시각적으로 담아낼 예정이다.
디지털 콘텐츠에선 제주삼다수의 수원지 보호 노력과 차별화된 품질을 직관적으로 풀어냈다고 삼다수 측은 전했다. 제주삼다수는 지상파와 케이블 TV를 비롯해 디지털, 옥외 광고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캠페인을 전개하며 폭넓은 소비자층과 소통해 나갈 계획이다.
제주삼다수 관계자는 “이번 CF는 수원지의 청정함과 품질 경쟁력을 강조하는데 중점을 뒀다”며 “한라산 단일 수원지에서 자연 여과 과정을 거쳐 변함없는 품질을 유지해온 만큼, 이번 캠페인을 통해 믿고 마실 수 있는 물이라는 신뢰가 자연스럽게 전달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신규 CF는 공개 이후 온라인과 SNS를 중심으로 긍정적인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공개 3일 만에 합산 조회수 약 504만회를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