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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지원금은 필수의료 유지를 위한 의료인력 채용과 현장을 지키며 환자 진료에 헌신하는 의료인력의 전환·배치 수당 등 지원에 활용될 예정이다. 병원별 상황에 맞게 실질적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사용 범위도 확대했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대전시는 비상 진료체계를 유지하기 위해 의료현장의 목소리를 들으며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 앞으로도 시민들의 건강과 생명을 지키기 위한 노력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대전시, 충남대병원 등 5곳에 재난관리기금 11억 긴급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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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생·전공의 복귀 가시화
- 의대협, 비대위 해산…의대생 집단행동 사실상 마침표 - [기자수첩]의료정책 파탄 우려 키우는 의대생 특혜 - [사설]3종 특혜도 모자라 추가 특혜 달라는 복귀 의대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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