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안전공단은 건전한 튜닝문화 확산을 위해 지난해부터 한국자동차튜닝협회·한국자동차튜너협회와 함께 이 행사를 열어오고 있다.
올해도 두원공과대를 시작으로 경남도립거창대, 신성대, 경기도기술학교, 창원문성대학교 등 관련 학과가 있는 학교와 자동차 튜닝 시공자·이용자, 단속 공무원 등을 대상으로 약 20차례 행사를 열 계획이다. 공단은 올해 교육 대상자가 6000여명에 달하리라 전망하고 있다.
40명 이상이 참가 가능한 문화교실 개최 희망 단체·기관은 공단 담당자(054-459-7513)와 협의해 신쳥하면 된다.
공단은 이 교실이 자동차 튜닝 활성화 공감대 형성에 도움을 주리라 기대하고 있다. 오영태 공단 이사장은 “이를 계기로 불법튜닝에 따른 사회적 손실을 줄이는 동시에 튜닝산업 발전에 도움이 되리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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