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노진환 기자] 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대표이사 길기연)가 역대 최장 중국 춘절 연휴를 맞아 방한 중국인 환대 계획을 공개했다. 올해 중국 춘절 연휴는 2월 15일부터 23일까지 9일간 이어지며 역대 최장 기간을 기록할 예정이다. 서울 주요 관광지에 배치된 관광정보센터와 안내소에서는 2월 15일(일)부터 21일(토)까지 7일간 윷놀이, 제기차기 등 설날 전통놀이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또한, SNS 이벤트와 스탬프 투어를 운영하여 설 연휴 기간 서울을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을 위한 ‘서울 웰컴 위크’를 마련한다. (사진=서울관광재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