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데일리 김일중 기자]손녀, 증손녀와 함께 ‘스카이다이빙’으로 자신의 생일을 자축한 미국 펜실베니아의 94세 할머니가 화제다.
AP통신은 윌리엄스포트 주민 아일라 캠벨 씨가 자신의 94번째 생일을 맞아 22일(현지시간) 1만피트(약 3048m)에서 점프를 했다고 24일 보도했다.
이 날 스카이다이빙에는 손녀와 증손녀도 함께 했다. 이들은 강사와 함께 점프했다.
캠벨 씨는 자유낙하 소감에 대해 “와우”라고 표현하며 다시 스카이다이빙을 해보고 싶다고 말했다.
스카이다이버들은 스카이다이빙에 나선 이들 중에 캠벨 씨만큼 나이 든 사람을 본적이 없다며 놀라움을 전했다.




![천만원으로 매달 300만원 통장에... 벼랑끝 40대 가장의 '대반전'[주톡피아]](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3/PS26031001803t.jpg)
![서초구 아파트 19층서 떨어진 여성 시신에 남은 '찔린 상처' [그해 오늘]](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3/PS26031100013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