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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정 총리 “코로나19 완치자 불이익 없도록 지원방안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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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훈 기자I 2021.03.17 08:49:17
[이데일리 최정훈 기자] 정세균 국무총리는 17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코로나19 대응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회의를 주재해 “완치 후에 다시 돌아왔지만, 직장이나 일상생활에서 불이익을 받거나 신체적·정신적 후유증으로 여전히 고통받고 계신 분들이 있다”며 “중수본과 관계부처는 완치자를 위한 의료적·경제적·심리적 지원대책을 세심하게 실행해 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그는 “특히, 다시 복귀한 일터에서 부당한 차별이 없도록 지속 점검하고, 필요시 적극 시정해주시기 바란다”고 덧붙였다.

정세균 국무총리가 16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응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화상 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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