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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레스토랑, 14일 하루 ‘투 마이 밸런타인’ 프로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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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영 기자I 2017.02.05 13:28:53
[이데일리 최은영 기자]한화호텔앤드리조트 호텔부문은 서울 여의도에 위치한 63빌딩 레스토랑에서 14일 하루 ‘투 마이 밸런타인(To My Valentine)’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63빌딩 고층부 레스토랑과 63뷔페 파빌리온에서 ‘도심을 한눈에 바라보며 즐기는 미식 여행’을 콘셉트로 진행된다.

지난 1월 새 단장을 마친 ‘63뷔페 파빌리온’에선 한식, 중식, 일식 등 프리미엄 메뉴와 함께 스파클링 와인, 초콜릿 등을 함께 즐길 수 있다. 가격은 2인 기준 19만원이다.

로맨틱 다이닝& 바 ‘워킹온더클라우드’에서는 세계 3대 요리대회인 ‘FHA 컬리너리 챌린지’에서 금메달을 수상한 조은주 수석 셰프가 직접 구성한 특별 코스 메뉴와 초콜릿, 와인, 케이크 등이 상품에 따라 선택적으로 제공된다.

일식당 ‘슈치쿠’에서는 일본 출신 다카시마 야스노리 수석 셰프가 직접 구성한 코스 메뉴에 와인, 케이크, 룸 장식 등이 포함된 상품을 선보인다.

중식당 ‘백리향’에서는 왕전생 수석 셰프가 제철 식재료를 활용해 직접 구성한 대표 코스 메뉴에 와인, 초콜릿 등이 포함된 상품을 선보이며, 밸런타인데이 분위기를 느낄 수 있도록 개별룸 데코레이션 혜택도 함께 제공한다.

‘터치더스카이’에서도 김덕환 수석 셰프가 구성한 코스 요리에 꽃다발, 케이크, 초콜릿 등을 함께 만날 수 있다.

이번 밸런타인데이 한정 상품은 사전 예약 시에만 이용할 수 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63레스토랑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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