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범준 기자] KB국민은행은 상명대학교와 함께 상명대학교 학생 및 교직원을 위한 복합문화 공간 ‘상명 KB 스타스퀘어(STAR SQUARE)’을 개관했다고 13일 밝혔다.
앞서 양 기관은 지난해 5월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난 12일 서울 종로구 상명대 서울캠퍼스에서 개관식을 진행했다. 한상견 국민은행 기관고객그룹 대표는 “학생 및 교직원에게 편안한 휴식과 학습의 공간으로 자리잡았으면 한다”고 말했다.
 | | 한상견(왼쪽 다섯번째) KB국민은행 기관고객그룹 대표와 백웅기(왼쪽 여섯번째) 상명대학교 총장 등 관계자들이 지난 12일 서울 종로구 상명대 서울캠퍼스에서 ‘상명 KB 스타스퀘어(STAR SQUARE)’ 개관식을 진행하고 있다. 상명 KB 스타스퀘어는 KB국민은행과 상명대가 함께 마련한 학생 및 교직원을 위한 복합문화 공간이다.(사진=KB국민은행 제공)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