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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요타, ‘어린이 교통안전·환경 교실’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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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재웅 기자I 2018.07.19 08:5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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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1월까지 전국 18개 초등학교에서 진행

한국도요타는 최근 광주 송정 중앙 초등학교를 시작으로 ‘2018 어린이 교통안전·환경 교실’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올해 11월까지 전국 18곳의 초등학교에서 진행한다. 한국도요타 제공
[이데일리 노재웅 기자] 한국도요타는 최근 광주 송정 중앙 초등학교를 시작으로 ‘2018 어린이 교통안전·환경 교실’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올해 11월까지 전국 18곳의 초등학교에서 진행한다.

지난 2012년부터 시작한 도요타 어린이 교통안전·환경 교실은 한국도요타의 사회공헌 활동인 ‘도요타 에코&세이프티 아카데미’에 한국어린이안전재단의 ‘찾아가는 안전교육’을 더한 프로그램으로 올해는 규모를 키워 총 1억원을 지원한다.

초등학교 저학년을 대상으로 ‘교통안전 인형극, 보행 및 교통안전에 대한 교육, 급정거 체험’을, 고학년을 대상으로 ‘탄소 배출권 거래 게임, 대기환경과 미래에너지 교육’을 실시하며 어린이들이 직접 참가해 환경과 교육에 대해 배우는 시간을 가진다.

보호자와 교사 대상으로는 도요타의 독자적인 운전자 안전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어린이 시야 체험, 음주 유사체험, 도요타 하이브리드 차량을 활용한 사각 지대체험으로 구성했다.

한국도요타 관계자는 “안전과 환경에 대한 교육은 도요타가 사회에 공헌할 수 있는 가장 자신 있는 분야”라며 “어린이 안전사고가 잦아지는 여름철, 도요타의 교통안전·환경 교실이 자라나는 어린이들의 안전한 교통 문화를 만들어 나가는 데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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