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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차라, 멕시칸 스낵 라인업 확장… ‘타키토스’ 이어 신메뉴 ‘워킹타코’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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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정 기자I 2026.07.20 09: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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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보나비가 운영하는 멕시칸 패스트 캐주얼 브랜드 쿠차라가 기존 부리또, 부리또볼, 타코, 샐러드 중심의 식사 메뉴에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스낵 메뉴를 추가하며 멕시칸 메뉴 선택지를 넓혔다.

쿠차라는 지난 6월 30일 출시한 ‘타키토스’에 이어 7월 16일에는 ‘워킹타코’를 새롭게 선보인 바 있다.

(사진=쿠차라)
(사진=쿠차라)
‘타키토스’는 토르티야에 멕시칸 스타일로 조리한 까르니따스를 넣어 말아 튀긴 메뉴로, 바삭한 겉면과 촉촉한 속재료의 식감을 동시에 느낄 수 있도록 구성됐다. 타키토스 2개와 어니언 사워크림 소스가 함께 제공되며, 까르니따스의 풍미에 기름진 맛을 잡아주는 어니언 사워크림 소스가 맛의 밸런스를 높인다. 이 메뉴는 부리또볼이나 타코와 함께 곁들이는 사이드 메뉴는 물론 간단한 스낵이나 맥주 안주로도 적합하다.

(사진=쿠차라)
(사진=쿠차라)
16일 출시된 ‘워킹타코’는 감칠맛이 풍부한 도리토스 나초 스낵 위에 멕시칸 토핑을 올려 한 봉지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타코 스낵 메뉴다. 기본형, 라이트, 토핑팩 총 3종으로 운영되며, 기본형은 멕시칸 까르니따스를 듬뿍 담아 한 봉지 가득 즐길 수 있도록 했고, 라이트는 까르니따스 토핑 없이 기본 토핑과 살사만으로 가볍게 즐길 수 있다. 토핑팩은 원하는 스낵에 까르니따스와 다양한 토핑을 더해 취향에 맞게 완성하는 DIY 콘셉트 메뉴다.

쿠차라 관계자는 “타키토스와 워킹타코는 쿠차라의 멕시칸 풍미를 보다 일상적으로 즐길 수 있도록 기획한 스낵 라인업”이라며 “식사뿐 아니라 간식, 사이드 메뉴, 가벼운 안주 등 다양한 상황에서 쿠차라를 경험할 수 있도록 메뉴 구성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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