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카니 기자] 글로벌 빅테크 기업 애플(AAPL)은 신제품 맥북 흥행을 발표하며 주가가 시간외거래에서 정규장 낙폭을 만회하며 반등하고 있다.
20일(현지시간) 개장 직후부터 줄곧 약세를 보이며 전일 대비 0.39% 하락한 247.99달러에 거래를 마친 애플 주가는 시간외 거래에서 현재 0.40% 상승한 248.98달러에 거래중이다.
배런스에 따르면 팀 쿡 애플 최고경영자(CEO)는 신규 고객 대상 맥북 출시 1주차 실적이 역대 최고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599달러 신제품 맥북 네오 수요 급증이 주가 등락 원인이다.
기기 마진은 낮지만 고수익 서비스 생태계로 신규 고객 유입 기대감이 반영되며 시간외 반등을 이끌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