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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결국 어떤 변화라는 것은 민생을 제대로 챙기고 국민의 안정을 챙기면서 변화해야 한다”며 “정치적인 득실을 따져서 할 일은 아니라고 생각한다”고 부연했다.
대통령실 안팎에서는 기존 인력에 추가 인력을 보강하는 식으로 인적쇄신을 단행할 것이란 관측이 지배적이다. 그 일환으로 김은혜 전 국민의힘 의원의 발탁 가능성도 거론되고 있다.
16일 도어스테핑서 처음으로 인적쇄신 입장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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