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각 포켓몬 특유의 색상과 입체감을 재현한 한정판 ‘포켓몬 컨테이너’ 2종은 △푸린의 사랑스러운 동그란 눈을 그대로 담은 피규어에 덮개가 달린 수납함을 더한 ‘푸린 컨테이너’와 △바닥에 엎드린 채 웃음을 짓고 있는 이상해씨의 씨앗 부분을 돌리면 수납함이 열리는 ‘이상해씨 컨테이너’로 구성됐다. 포켓몬의 귀여움을 살린 이번 신제품에는 목걸이 스트랩도 제공돼 편하게 휴대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던킨의 ‘포켓몬 컨테이너’ 2종은 오는 24일부터 던킨 오프라인 매장에서 구매할 수 있다. 제품 1만2000원 이상 결제할 경우 9900원에 판매된다. 단 해당 제품은 한정 수량 제작·판매돼 소진 시 행사는 자동 종료된다.
SPC 던킨 관계자는 “새롭게 출시한 ‘포켓몬 컨테이너’는 포켓몬 특유의 사랑스러움과 귀여움을 그대로 살렸을 뿐만 아니라 수납함으로도 사용할 수 있어 실용성까지 겸비한 제품이다”며 “신제품 2종에 더해 지난 5월 출시한 ‘잠만보 컨테이너’까지 수집하는 재미도 느껴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