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百, 제휴카드 56주년 기념 '버스데이 위크' 연다

한전진 기자I 2025.06.20 06:00:00

29일까지 백화점 최대 혜택 행사
리워드·캐시백·쿠폰까지 전방위 쇼핑 지원

[이데일리 한전진 기자] 신세계백화점이 제휴카드 56주년을 기념해 이달 19일부터 29일까지 상반기 최대 카드 행사를 연다. 국내 백화점 중 가장 많은 5개 카드사(씨티·삼성·신한·하나·BC바로)와 제휴를 맺고 있는 신세계는 올해도 ‘신세계 카드 버스데이 위크’를 통해 대규모 사은 혜택을 마련했다.

신세계백화점 카드 Birthday Week 행사 (사진=신세계백화점)
행사 기간 신세계 제휴카드로 명품·패션·잡화 상품을 구매하면 구매 금액대별로 최대 7%를 ‘신백리워드’로 적립해 준다. 예컨대 강남점과 본점 등 주요 점포에서는 1000만원 이상 구매 시 최대 70만R(리워드), 5000만원 이상 구매 시 최대 350만R까지 받을 수 있다. 지역 점포에서도 최대 7만R의 리워드를 준다.

모바일 앱(애플리케이션)에서는 패션·식품·생활 카테고리별 ‘해피버스데이 리워드 쿠폰’ 4종을 제공한다. 중복 사용도 가능하다. 이 외에도 단일 매장에서 100만원 이상 결제 시 2만원 캐시백, 식당가·와인행사 쿠폰 지급 등 다양한 혜택이 준비됐다.

신세계 제휴카드는 이 외에도 매월 5% 할인 쿠폰(월 최대 6매), 무료 주차권, 신세계포인트 적립, VIP 인정 매출 반영 등 다양한 부가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이성환 신세계백화점 영업전략담당 상무는 “신세계 제휴카드 56주년을 기념해 실속 있는 혜택을 강화한 카드 행사를 마련했다”며 “여름 인기 상품은 물론 혼수·웨딩 수요까지 아우를 수 있는 최고의 쇼핑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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