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프레미아는 기존 단일 어메니티 키트에서 벗어나 한국 출발편과 미국 출발편에 서로 다른 브랜드의 제품을 탑재할 예정이다.
한국 출발편에서는 컨템포러리 뷰티 브랜드 ‘헉슬리’와 협업한 어메니티 키트를 제공한다. 구성품은 △선크림 △핸드크림 △덴탈 키트 등이다. 비행 전 피부 보호와 위생 관리를 중심으로 구성했다.
미국 출발편에서는 지속가능한 아로마테라피 뷰티 브랜드 ‘아로마티카’와 협업한다. 아이템은 △핸드크림 △헤어토닉 △립밤 △덴탈 키트 등으로 장거리 비행 후 회복과 휴식을 돕도록 했다.
양 노선의 어메니티 키트 모두 재사용이 가능한 친환경 소재로 제작됐으며, 실용성과 지속가능성을 함께 고려했다는 설명이다.
에어프레미아는 앞으로도 고객 중심의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차별화된 프리미엄 이코노미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에어프레미아 관계자는 “각각의 여정에서 고객이 필요로 하는 제품을 맞춤형으로 제공하고자 기획했다”며 “작지만 섬세한 변화가 고객에게는 색다른 여행의 즐거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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