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강신우 기자] 문희상 새정치민주연합 비상대책위원장은 1일 “이제 남은 건 2월8일 전국대의원대회를 혁신과 통합의 전대로 만들어 성공하게 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문 비대위원장은 이날 서울 여의도 민주정책연구원에서 열린 단배식에서 “전대 성공을 바탕으로 재도약하는 다시 이기는 계기를 만들어 다음 총선과 대선에서 승리하는 기틀이 마련되길 바란다”며 이같이 말했다.
문 비대위원장은 “우리가 백척간두에 놓였다는 표현을 썼다”면서 “비대위를 구성한 지난 100일 동안 참으로 많은 노력을 했고 당이 어느 정도 재건되고 안정됐다는 평을 받았다”고 전했다.
그는 “경제민주화·복지·한반도평화의 세 가지 시대정신을 구현하는 새로운 대한민국으로 도약하는 한해가 되길 마음 깊이 기원한다”면서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기 바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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