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노벨 화학상에 기타가와 스스무·리차드 롭슨·오마르 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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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구 기자I 2025.10.08 18:51:19
[이데일리 강민구 기자] 스웨덴 왕립과학원 노벨위원회는 기타가와 스스무, 리차드 롭슨, 오마르 야기에게 올해 노벨 화학상을 수여하기로 결정했다고 8일 발표했다.

이들은 ‘금속 유기 골격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올해 수상자로 선정됐다.

노벨 화학상은 알프레드 노벨의 유언에 따라 스웨덴 왕립과학원 노벨위원회가 매년 화학 분야에서 혁신적인 연구 업적이나 발견을 이룬 과학자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이 상은 지난 1901년부터 2024년까지 197명의 수상자에게 116회 수여됐다. 지난해에는 단백질 구조 예측과 설계 연구에 기여한 데이비드 베이커, 데미스 허사비스, 존 점퍼가 공동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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