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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노진환 기자] 버드와이저가 10월 26일 논알코올 음료 '버드와이저 제로'와 함께 즐기는 이색 음악 파티 '얼리 버드(Early Bud)'를 선보였다. 오전 7시부터 시작된 파티 현장에는 버드와이저 제로와 논알코올 칵테일 등을 즐길 수 있는 '버드 제로 바(Bud Zero Bar)'가 마련되어 논알코올 음료와 함께하는 음악 경험을 선사했다. (사진=버드와이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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