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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롯데온은 2023년 4월 키즈 전문관 ‘온앤더키즈’를 론칭하며 프리미엄 키즈 시장 공략에 나섰다.
지난해 8월부터는 매일 하루 한 개의 키즈 브랜드를 선정해 특가 혜택을 제공하는 키즈런 행사를 론칭했다. 롯데온은 키즈런 1주년을 맞이해 유아동 패션·용품·기저귀·이유식 등 주요 카테고리를 아우르는 대규모 할인과 사은 행사를 마련했다.
행사 첫날인 이날부터 ‘블루독패밀리’의 가을 신상품과 롯데온 단독 이월 상품이 선보이며, 티셔츠는 7000원대부터 판매한다. 이어 27일에는 프리미엄 유모차 브랜드 ‘스토케’가 참여해 기간 내 최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30일에는 유아동 의류 브랜드 ‘베베드피노’의 올해 가을·겨울 신상품이 공개되며, 단독 이월 할인도 함께 선보인다.
매일 단 하루만 진행되는 ‘원데이 특가딜’도 강화했다. △25일 ‘서울랜드 5개월 시즌권(5만원대)’, ‘아이팜 키즈휠 X2 접이식 킥보드(3만원대)’ △26일 ‘베베숲X해태제과 한정판 물티슈 선물박스(2만원대)’ △27일 ‘MLB키즈 패딩부츠(3만원대)’ 등의 라인업을 준비했다
김다솜 롯데온 버티컬마케팅팀장은 “키즈 상품은 어린 자녀가 직접 사용하는 만큼 부모 고객들이 더욱 신중하게 선택하는 경향이 있다”며 “롯데온은 이러한 특성을 반영해 부모의 시선에서 선별한 상품과 차별화된 특가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