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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 대상은 만 19세 이상 만 39세 이하 청년예술가다. 전통예술계를 주도적으로 이끌어 나갈 예술가로서의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필요 경비와 공간, 전문 멘토링, 예술인 네트워킹, 창작활동 결과발표 공연 등을 지원한다.
공모를 통해 선정된 청년예술가는 활동을 증명하는 소정의 절차를 통해 4개월간 월 1회의 창작활동지원금을 지원받는다. 창작활동결과발표회 준비를 위한 창작활동발표지원금도 지원받게 된다.
정성숙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 이사장은 “자신의 작품세계와 앞으로의 활동 방향에 대해 고민하고 있을 전통 분야 청년예술가 모두를 위해 준비된 사업”이라며 “‘소울(疏鬱)-답답한 마음을 풀어헤치다’라는 결과발표회 이름처럼 실험적인 창작활동을 마음껏 풀어내 원하는 세계관을 만들어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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