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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J네트웍스 임직원 자원봉사자 20여 명은 지난 19일 지파운데이션과 협력해 크리스마스 선물 포장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선물은 간식 꾸러미와 희망 메시지를 담은 손편지, 아이들이 직접 고른 선물로 구성됐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총 347명의 아동에게 지원이 이뤄졌다. 이 중 동명아동복지센터와 명진들꽃사랑마을 아동 102명에게는 임직원 봉사활동을 통해 준비한 크리스마스 선물이 전달됐으며, 별빛내리는마을과 봄채 등 아동보호시설 9곳의 아동 245명에게는 희망 선물 구매를 위한 후원금이 지원됐다.
AJ네트웍스 관계자는 “2022년 시작 이후 4년간 1000명이 넘는 요보호 아동에게 산타가 되어 따뜻한 크리스마스를 선물해 왔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아이들이 행복한 연말을 기억하고 희망찬 새해를 맞이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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