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스타일런은 글로벌 K패션 대표 브랜드 ‘마뗑킴’과 대규모 협업을 진행해 이목을 끌었다. 총 6000명의 참가자에게 제공된 ‘컬래버레이션 러닝 키트’는 기존의 기능성 중심 구성에서 벗어나, ‘마뗑킴’ 브랜드의 스타일과 ‘스타일런’의 활동적 에너지가 결합된 특별한 디자인으로 선보였다. 참가자들은 롯데백화점과 마뗑킴이 함께 구성한 볼캡, 기능성 티셔츠, 타올 등 다양한 아이템을 활용해 개성 넘치는 ‘러닝코어룩’을 선보이며 축제를 즐겼다.
참가자들은 러닝이 끝난 후에도 롯데월드몰 잔디광장에 마련된 ‘마뗑킴’ 브랜드 부스를 비롯해 다양한 행사 부스를 체험하거나 인증샷을 찍으며 축제 분위기를 만끽했다. 이번 행사에는 롯데백화점 ‘스타일런 클럽’ 부스를 비롯해 ‘엔제리너스’, ’롯데호텔‘, 스포츠 세탁세제 ‘런드리 서핑’, 몬스터 에너지겔 ‘바록드’ 등 약 10여개의 협찬사가 가챠 머신, 룰렛 게임 등 다채로운 브랜드 부스를 운영했다. 참가자들은 부스 체험을 즐기는 것은 물론, 자신의 러닝 기록이 띄워진 모니터에서 스타일런 인증 사진을 찍는 등 높은 참여 열기를 보였다.
장혜빈 롯데백화점 시그니처이벤트팀장은 “올해로 7회째를 맞는 스타일런이 안전 사고 없이 성황리에 종료됐으며, 단순한 러닝 행사를 넘어 ‘스타일리시한 러너들의 일상’을 제안하는 문화 플랫폼으로서의 가능성을 성공적으로 확인했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드릴 수 있는 독보적이고 트렌디한 러닝 문화를 지속적으로 기획하는데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명품인 줄” 이부진, 아들 졸업식서 든 가방…어디 거지?[누구템]](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2/PS26021100594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