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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산업은 반도체 후 공정 장비회사다. 전일 SK하이닉스와 13억원 규모 반도체 검사장비 관련 수주계약을 체결하였다고 밝혔다. 지난해 미래산업 매출액의 6%에 달하는 규모다. 8월30일까지 장비를 공급할 예정이다.
관계자는 “올해 CXMT(ChangXin Memory Technologies)와도 수 차례에 걸쳐 약 15억 원 규모의 테스트핸들러(Test Handler) 제품의 납품 준비중”이라며 ”반도체 산업의 전반적인 업황이 개선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고객사와의 안정적인 공급 계약을 통한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어 수주 전망이 긍정적이라고 본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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