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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특징주]올리스바겐아웃렛, 대규모 재고 매입 경쟁력 호평…주가 상승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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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카니 기자I 2026.04.03 04:17:56
[이데일리 김카니 기자] 할인 소매업체 올리스바겐아웃렛홀딩스(OLLI)는 대규모 잉여 재고 매입 경쟁력에 대한 월가의 긍정적인 평가와 투자 의견 상향을 반영하며 주가가 상승하고있다.

2일(현지시간) 정규장 개장 직후부터 긍정적인 시장 전망에 매수세가 꾸준히 유입되며 장중 내내 견조한 오름세를 유지한 주가는 오후3시9분 기준으로 전일대비 3.04% 상승한 94.01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CNBC에 따르면 이날 제프리스가 올리스바겐아울렛에 대한 투자 의견을 기존 ‘보유’에서 ‘매수’로 높이고 목표가를 120달러에서 130달러로 상향 조정했다.

랜들 코닉 제프리스 애널리스트는 올리스바겐아웃렛홀딩스가 잉여 재고를 대규모로 싸게 사들이는 강력한 경쟁 우위를 갖췄다고 분석했다.

코닉 연구원은 소매업계 침체 장기화로 헐값에 매입할 수 있는 물량은 늘어난 반면 경쟁은 줄어들어 구조적인 성장이 가능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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