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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정욱 기자] 롯데마트가 25일 서울 행당역점에서 여름철 보양식으로 알맞은 인삼, 백숙용 닭, 한우 꼬리반골 등을 시중가 대비 최대 50% 저렴하게 판매하는 '보양식 특집'을 선보이고 있다.
대표적인 상품으로 '6년근 햇인삼(450g/1팩/국내산)'을 3만5000원에, '백숙용 닭(1.1kg이상/국내산)'을 5900원에, '한우 꼬리반골 반마리분(5kg내외/1팩/냉동)'을 3만9000원에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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