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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개발을 추진 중인 개포경남, 우성3차, 현대1차아파트 중 현대1차아파트가 2017년도에 먼저 재건축 정비구역으로 지정됐다. 하지만 일체적 기반시설 정비 및 효율적 건축계획 수립을 위해 연접한 우성3차아파트, 경남아파트 주민들과 하나의 단지로 통합 재건축을 추진하게 됐다.
이번 정비계획 변경 결정을 통해 건폐율 50% 이하, 용적률 300% 이하 규모로 공동주택 2320가구(공공주택 365가구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이 신축될 예정이다.
또한, 이번 통합재건축을 통해 양재천 북측 도곡 생활권과 개포 생활권을 보행으로 연결하는 양재천 입체보행교를 조성하고, 단지 내 남북으로 통경구간(30m) 및 공공보행통로를 계획하여 양재천~대모산으로 보행 활성화를 유도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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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석 서울시 주택실장은 “이번 개포통합(경남·우성3차·현대1차) 재건축 정비계획 결정(변경)으로 장기간 노후화되고 열악한 주택단지가 양재천을 품은 친환경 수변특화 단지로 변모하면서 양질의 주택을 공급하여 서울시 주거안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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