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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고 학생 5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교육은 전 교실에 교육 내용을 중계, 500명에 달하는 전교생들이 모두 들을 수 있었다. 스윙은 향후 오프라인 교육에서도 이같은 중계 교육을 적극 활용할 방침이다.
스윙 관계자는 “자동차 중심으로 기획된 국내 도시들이 뒤늦게 선진국의 사례들을 따라가고 싶지만, 마땅한 대안과 인프라가 부족한 현실에 어려움을 겪는다”며 “적극적인 안전교육으로 자전거, 킥보드 등 퍼스널 모빌리티들이 모두의 이동수단으로 인식되고 관련 인프라가 마련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