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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모든 지역들이 방역안전지대로 확고히 전환되고 국가적인 방역등급이 하향조정된 데 맞게 전연(전방)과 국경지역의 시·군들을 제외한 모든 지역들에서 마스크 착용 의무화 조치가 해제됐다”고 밝혔다. 거리두기 및 운영시간 제한조치 등도 완화했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은 지난 10일 전국비상방역총화회의를 열고 코로나19 방역전에서 승리를 거뒀다고 공표하고 91일 만에 ‘최대비상방역체계’에서 ‘정상방역체계’로 전환했다.
국경지역 외 거리두기·운영시간 제한 등 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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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재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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