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식컬렉션 AI 트리플 프리존 인덕션레인지는 19만1955가지 이상의 조리 사운드 데이터를 학습한 온디바이스 AI가 조리 중 발생하는 소리를 실시간으로 인식하고 음식이 넘치기 전 화력을 스스로 조절하는 AI 끓어넘침 자동 방지 기능을 탑재했다. 물과 재료를 넣은 냄비가 끓기 시작하면 AI가 자동으로 위험을 감지해 화력을 조절하는 방식으로 넘침을 방지해주기 때문에 요리 초보자도 일정하고 안정적인 품질을 구현할 수 있으며 요리 후 청소 스트레스도 줄여준다는 설명이다.
여기에는 쿠쿠가 지난 수십 년간 밥솥, 인덕션, 전자레인지, 에어프라이어 등 주방가전 시장을 선도하며 축적해 온 히팅 기술 노하우가 자리잡고 있다. 쿠쿠는 인덕션 히팅(IH) 기술을 기반으로 밥솥업계 1위에 오른 뒤 이 기술을 인덕션 등의 주방 가전에 적용해왔다. 현재까지 쿠쿠가 밥솥, 인덕션 등 주방 가전에 적용한 가열 기술 기반 제품 누적판매량은 2300만대를 넘어섰다.
쿠쿠의 최신 인덕션 라인업은 화구 경계 없이 최대 3400와트(W)의 초고화력을 제공하며 부스터 모드 사용 시 최고 화력을 60분간 유지하는 ‘최장화력’ 기술을 탑재했다. 이번 신제품 역시 AI 오토포커싱 기능을 탑재해 어떤 크기의 냄비를 어디에 놓든 상관 없이 빠르고 강력하게 용기 사이즈에 맞춰 화력을 조절해준다. 가열 사각지대 없이 열을 고르게 분산하는 3중 트리플 코일 구조와 눌어붙음 걱정을 줄인 교차 가열방식 설계 등도 이 제품의 강점이다.
쿠쿠는 매년 인덕션에 새로운 기술을 탑재하며 밥솥, 정수기, 음식물 처리기 등과 함께 주요 역점 품목으로 중점을 두고 있다. 쿠쿠는 특히 히팅 기술에 자신있는 만큼 정수기에서는 ‘리얼 100도씨 끓인 물 기능’을, 음식물 처리기에는 ‘1시간에 끝내는 초고온 히팅 건조 분쇄’ 등을 앞세우고 있다.
쿠쿠는 디자인에도 진심이다. 쿠쿠는 인테리어에 민감한 소비자들을 고려해 미식 컬렉션의 주요 품목인 인덕션에 화이트와 블랙 무광 상판 타입을 선보였다. 무광 상판은 빛 반사를 최소화해주고 광택이 적어 오염이나 스크래치가 잘 보이지 않는다는 장점이 있다.
쿠쿠 제품개발 담당자는 “우리의 혁신은 언제나 고객의 불편함에서 시작된다”며 “‘음식이 넘칠까 봐 불안해하는 마음’을 어떻게 기술로 해결할지 고민한 끝에 탄생한 것이 AI 사운드 감지 센서다. 밥솥부터 정수기, 식기세척기까지 쿠쿠 전 제품에 흐르는 ‘고온 히팅 및 정밀 제어 노하우’를 바탕으로 앞으로도 고객의 일상을 더욱 편리하고 안전하게 만드는 ‘지능형 미식 가전’의 기준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