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협약식에는 성영목 신세계DF 대표와 승기배 서울성모병원 병원장, 신달순 센트럴시티 사장 등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3개 주체는 지역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원활한 의료시스템 구축 △통역 서비스 지원 △다양한 프로모션 진행 등을 하기로 약속했다.
성영목 대표는 “이번 협약을 통해 한국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더 나은 의료 서비스를 제공해 고객 편의를 높일 것”이라고 말했다.
▶ 관련기사 ◀
☞ 신세계면세점, 外개별관광객 미식관광 활성화 나선다
☞ 신세계면세점, 한국방문위원회 위원장상 수상
☞ 신세계면세점, 중소기업학회 선정 기업가 정신 대상
☞ [3차 면세대전]신세계, 최적 입지로 문화·예술 관광 허브 꿈꾼다
☞ [3차 면세대전]신세계 "센트럴시티, 면세점으로 화룡점정"

![삼전 개미 한숨 쉴 때 주가 3배 폭등…고수들 몰린 '이 회사'[종목e슈]](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1500058t.jpg)
![물가 충격에 AI주 '와르르'…나스닥 1.9%↓, 금리는 급등락[월스트리트in]](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1500099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