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공항에서 인사 나누는 북중미 월드컵 축구 국가대표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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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 진출에 실패한 축구국가대표팀 선수들이 30일 인천국제공항 2터미널을 통해 입국한 후 인사를 나누고 있다. (왼쪽부터) 설영우, 황희찬.](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6/PS26063000041.jpg) | | [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 진출에 실패한 축구국가대표팀 선수들이 30일 인천국제공항 2터미널을 통해 입국한 후 인사를 나누고 있다. (왼쪽부터) 설영우, 황희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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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 진출에 실패한 축구국가대표팀 선수들이 30일 인천국제공항 2터미널을 통해 입국한 후 인사를 나누고 있다. (왼쪽부터) 설영우, 황희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