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종훈 선수는 지난해 11월 신유빈 선수와 함께 탈리다쿰 앰배서더로 선정됐다. 미공개 화보에서 전 대한탁구협회 부회장인 채문선 탈리다쿰 대표와 함께 결의를 다지는 포즈를 취하며 눈길을 끌기도 했다.
채문선 대표는 “탈리다쿰의 근간을 이루는 흰 민들레처럼 강한 의지를 가진 임종훈·신유빈 선수가 남은 경기에서도 멋진 모습을 보여주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탈리다쿰은 탁구의 인프라를 발전시키며, 탁구의 미래에 힘을 보태는 일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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