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제원 의원은 지난 12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제 별의별 기사를 다본다”며 ‘’썰전‘ 뿔난 시청자들 게시판에 “장제원이 최선입니까?’라는 제목의 기사를 공유하면서 이같이 전했다.
장 의원은 ”어제 시청률이 5.284%로 최근 방송 중 최고 시청률을 기록한 ‘썰전’에 일부 000 극렬 지지자들이 게시판에 올린 ‘장제원 나오지 말라’는 글들을 가지고 친절하게 기사까지 만들었다“고 지적했다.
이어 그는 ”싫으면 안 보면 되지 실컷 보고 나서, 자신들 주장하고 다르다고 게시판에 직직 써댄 글들을 기사라고 받아쓰는 분들은 그토록 클릭이 급한가 보다“라며 ”요즘 돌아가는 세상이 참 재밌고 요상하다“고 불편한 심경을 전했다.
마지막으로 장제원 의원은 ”다음주 바빠서 안 나가려했는데 뺄 때까지 꼭 나가겠다. 그러면 출연 반대 운동이라도 하려나?“라고 덧붙였다.
|


![그 셔츠 제발 넣어입어요…주우재·침착맨의 출근룩 훈수템[누구템]](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500186t.jpg)


![아들 여자친구 살해한 엄마…경찰은 30분이나 늦었다 [그해 오늘]](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001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