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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통해 두 멤버는 “새해 인사를 드린 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두 달이 훌쩍 지났다”며 “우리 ‘무무’(팬덤명)들이 작년보다 더 행복하고, 더 많이 웃었으면 좋겠다. 바라는 모든 일이 다 이루어지기를 함께 기도하겠다. 연휴 동안 맛있는 음식 많이 드시고, 즐거운 시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아울러 이들은 “붉은 말의 해에 걸맞게 힘차게 달릴 수 있도록 이것저것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 2026년에도 함께하자”는 말로 활발한 활동을 예고해 팬들의기대감을 높였다.
솔라와 문별이 속한 마마무는 오는 6월 데뷔 12주년 기념 완전체 앨범을 내고 월드 투어에 돌입할 예정이다. 이번 투어는 아시아, 미주, 유럽 등 전 세계 각지에서 펼친다. 마마무는 2022년 10월 미니앨범 ‘마이크 온’(MIC ON)을 낸 이후 개별 및 유닛 활동에 집중해왔다.
솔라는 “올해 좋은 음악으로 찾아뵐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다. 2026년 파이팅”이라고 외쳤다. 문별은 “올 한 해 열심히 달려보겠다.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고 각오를 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