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유현욱 기자] 롯데호텔 4곳(롯데호텔 서울·롯데호텔 월드·롯데호텔 제주·롯데호텔 부산)의 라운지에서 ‘검은콩 윤슬차’, ‘민들레 꽃등차’, ‘귤피 햇귀차’, ‘메밀 너울차’ 등 한국차 4종을 출시했다. 모두 국내 유명 산지에서 양질의 재료들을 엄선하고, 차 본연의 맛을 더 부각할 수 있도록 재료를 농축해 배합한 것이 특징이다. 티와 환상의 마리아주(궁합)를 자랑하는 복분자 양갱도 함께 제공된다. 가격은 1만8000원. (사진=롯데호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