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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열 의장은 지난 8일 경기도의회 SNS 캐릭터 소민ㆍ소원이의 ‘벚꽃이야 ? 나야 ?’이벤트에 참가해 도민들과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벚꽃이야 ? 나야?’ 이벤트는 소민ㆍ소원이가 도민에게 즐거움을 주고 소통을 위해 도의회가 지난 8~8일까지 이벤트를 열었다.
정기열 경기도의회 의장은 “이벤트가 도민들에게 즐거움을 주고 경기도민 누구에게나 열려 있고 언제나 소통할 수 있는 도의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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