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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탁원, 핵심업무 복구 모의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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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형 기자I 2013.12.23 09:35:52
[이데일리 김세형 기자]한국예탁결제원은 지난 21일 서울 여의도 본사와 IT백업센터에서 BCP 모의훈련을 실시, 위기상황시 대응체계의 실행력을 점검했다.

BCP(Business Continuity Plan)는 재해와 재난으로 인한 업무중단에 대응해 핵심업무를 복구하는 계획을 일컫는다.

훈련에는 임직원 110 여명이 참여해 여의도 본사의 화재 발생과 DDoS 공격으로 인한 주전산 센터 중단상황을 가정한 훈련을 동시에 실시했다.

한국예탁결제원이 지난 21일 여의도 본사 등에서 핵심업무 복구(BCP)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유재훈 사장이(오른쪽 첫번째)이 설명을 듣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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