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나고는 인천공항에서 출발해 1시간 30분이면 도착하는 돗토리현 소도시다. ‘리틀 후지산’이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는 다이센 산과 바다, 온천을 한곳에서 모두 만날 수 있을 뿐 아니라 일본의 3대 소고기로 유명한 ‘돗토리규’와 대게 등 풍부한 먹거리를 즐길 수 있다.
에어서울의 단독 노선인 요나고 노선은 2016년 첫 취항했으며 엔데믹 이후 2023년 10월 복항했다. 이후 현재까지 7만명의 양국 국민들을 수송해 왔다. 복항 이후 평균 탑승률은 85%를 기록 중이다.
에어서울의 돗토리 노선은 현재 주 3회 운항 중이다. 3월 31일부터는 이를 월, 수, 목, 금, 일요일 주 5회로 늘린다.
오후에만 인천을 출발하던 기존 스케줄과 달리 증편을 통해 매주 목요일에는 오전 9시30분 인천 출발편이 추가됐다.
에어서울 관계자는 “증편을 계기로 아름다운 자연과 먹을거리뿐 아니라 골프나 트래킹 같은 다양한 여행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소개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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