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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기계, 내부 소통 강화 위한 사내기자단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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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영 기자I 2021.07.06 08:37:44
[이데일리 경계영 기자] 현대건설기계(267270)는 내부 소통 활성화와 직원 자긍심 고취를 위해 5일 경기 분당 본사에서 사내 기자단을 출범했다.

사내 기자단은 △산업차량본부 △R&D본부 △영업본부 △경영본부 △안전생산본부 △품질본부 등 6개 본부와 △중국 △인도 △아틀란타 △벨지움 △브라질 등 5개 해외법인 및 현대코어모션 등 총 12명의 인원으로 구성된다.

이들 기자단은 향후 담당 조직의 활동상을 사내에 알리는 동시에 대외 홍보소재를 발굴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매니저부터 수석 매니저까지 다양한 직급이 소속돼있어 세대 간 활발한 소통을 이끌어내고 본부와 법인 간 벽을 허물어 내부 소통을 활성화하는 가교가 돼줄 것으로 기대된다.

출범식과 함께 열린 간담회에서 이들은 사내 기자단의 출범 의의와 운영방안 등에 대한 설명을 듣고, 활동 관련 궁금점과 지원사항을 논의했다.

공기영 현대건설기계 대표는 간담회에서 “사내 기자단은 회사 소식을 공유하는 소통의 창구일 뿐 아니라 직원의 수요를 캐치할 수 있는 중요한 통로”라며 “조직을 대표한다는 자부심을 갖고 소속 부서의 소통 활성화와 직원 자긍심 고취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사진=현대건설기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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